2010년 11월 19일
Cinema <렛 미 인>

일단 클로에 모리츠 양에게 한곡 바치자면
너무 반짝반짝 눈이 부셔 노노노노노~
12살짜리 소녀가 성인의 내면연기를 하고 있는걸 보고 있노라면 혀를 내두를 정도. 보통 꼬꼬마들이 어른처럼 연기를 하면 징그럽기 마련인데, 그녀는 그런 모습이 사랑스럽기 까지 하다. 어쩜 그리도 똑똑하고 매력있게 존재하는지. 보면 볼수록 커가는 모습이 기대되는 배우!!! >0<
영화를 보는 내내 나오던 탄식. 영화를 보는 내내 그네들의 감정선을 보면서 울컥울컥 하더라.초딩들을 데리고 탄식이 나오게끔 하는 정서에 대한 몰입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본다. 아…. 정말 영화는 어렵다 어려워. 무엇 하나 쉬운게 없구나.
앞으로 험난한 시간을 보낼 그들이 제발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은 나 뿐일런지.
# by | 2010/11/19 01:21 | 보기 | 트랙백 | 덧글(0)





